"기도의집"은 1958년 설립된 가톨릭교리신학원의 교육이념인
'기억, 선포, 봉사'의 정신을 삶 속에서 실천하기 위한 공간으로 2010년 11월에 마련되었습니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루카 19, 46)라는 주님 말씀에 따라 교리신학원 졸업생들, 재학생들은 물론 가톨릭 교우분들이 함께 모여 신학을 연구하고 기도하는 장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