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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 산하단체로서 2008년부터 가톨릭교리신학원 동문들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노인사목연수지원회”는 노인사목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노인 정책 수립에 참여한다. 노인사목연수지원회는 가톨릭 노인 신자들이 아름답고 풍요로운 노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활력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노인들을 위한 피정을 시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노인들이 피정을 통해 참된 영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생활의 나눔을 통해 노후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2011년도에는 서울대교구 노인사목부가 주관하는 각 본당 「이사이 그루터기」 봉사자 교육을 담당하여 각 본당(전국)에 파견되어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들이 봉사를 통해 의미있는 삶을 추구하고 건전하고 창의적인 노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노인 에파타 피정’도 활성화 할 예정이다. 현재 10명 정도의 봉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노인문화에 관심이 있는 보다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
연락처 : 김명기 안드레아(교리46회) 010-3390-1883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는 서울시내 31개 경찰서와 5개 기동단에 경신실(경찰서내 공소)을 만들어 경찰선교의 기반을 구축해가고 있다. 현재 약 70명 정도의 선교사들이 전․ 의경들과 유치인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으나 선교사들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이며, 이중 교리신학원 출신의 선교사는 약 30명 정도이다. 경찰사목에서는 1년에 3회 명동성당에서 세례식을 하며 1회 세례자가 평균 약 300명 정도, 년간 1천명 가까운 전․의경 대원들과 경찰관 직원들이 하느님의 품에 안기고 있다. 또한 전․의경들의 군생활 적응지원을 위한 해피아트테라피(H.A.T)를 도입하여 전 경찰기관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선교사들은 표현예술담당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지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내 전․ 의경 부대에서 년 6회 정도 “해피아트테라피 콘서트”를 열어 대원들의 사기를 올려주고 있으며, 초청 가수 노래와 함께 각 부대에서 준비한 장기 프로그램을 시연하는 대원들의 환호소리는 바로 경찰사목의 심장이 움직이는 느낌을 받곤 한다. 21세기의 새로운 선교현장, 시대적 소명에 부응하며 우리 모두의 꿈을 실현해 나갈 것을 제의해 본다.
연락처 : 이계상 분도(교43회) 010-7238-7526, bundo1106@hanmail.net
 
북방선교회는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16.15) 라는 슬로건을 걸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찾아 하느님의 평화를 전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 주로 중국 흑룡강성과 길림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북방선교회에서는 가톨릭교리신학원 출신으로 선교사 또는 교리교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또는 본당 교리교사 3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사람, 각종 단체에서 3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사람, 북방선교회의 선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사람을 모집하고 있다.
연락처 : 양현홍 이레네오(교리42회) 010-6219-1575, 02-727-2066
 
사회교정사목위원회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부에 속해 있는 교회단체이다. 사회사목은 사회복음화를 통하여 이 세상에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가 넘치는 참된 세상을 이루고자 한다. 사회교정사목위원회는 사회사목부와 함께 세상 곳곳에서 발견되는 시대의 징표를 복음에 비추어 읽고, 사회 안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 특히 수용자들과 출소자 및 범죄 피해자들의 목소리 역할을 하고자 한다.
홈페이지 http://www.catholic-correction.co.kr/
 
본당 사목 건설팅은 2007년 8월 서울대교구 사목국장 민병덕 신부님의 지도하에 가톨릭교리신학원 동문을 중심으로 보다 나은 본당 사목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각 본당의 상황과 처지에 따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 본당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각 본당의 내외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본당사목을 위한 이상적인 방안을 제공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주요내용으로는 첫째로 미래에 실현되어야 하는 본당의 이상상과 ‘존재해야 하는’ 본당을 상정하고, 둘째로 상황 분석(본당의 현재 상태에 대한 조사 분석)과 이상 상을 구현하기 위한 지침을 작성하고, 셋째로 본당의 현재 상황에서 요구되는 이상에로의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향후 추진 방향은 교구의 관심과 제도화 그리고 본당의 요청에 따라 본당 자체의 연구조사팀을 양성하고 상호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본당 사목 발전 방안을 제시해 나갈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
연락처 : 조화수 바오로(교리47회) 011-9098-1188
 
1988년 8월, 신안군 하의도 선교지에서 신학원 졸업생 선교사들이 이성만 신부님을 모시고 첫모임을 시작한 것이 선교회의 태동이 되었다. 이후 신학원 졸업생의 파견과 참여로 오늘에 이르렀고, 현재는 40명의 선교사가 7개 교구에서 열심히 선교활동하고 있다. 오늘도 그리스도께서 지니셨던 초심의 마음을 지키려고 ”발을 씻기는 예수님“의 모범을 따른다는 영성으로 기도하고 있으며, 기회가 좋던지 나쁘던지 꾸준히 하라는 바오로 사도의 말씀 따라 생활하고 있다.
연락처 : 한국순교성인선교사회 033-263-1004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소속으로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의 복음화를 목적으로 중·고등학교의 교육에 협력하고자 KYCS반을 지원, 운영하고 있다. KYCS반은 사랑과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소양을 계발하고, 자아정체성을 확립하여 공동체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계발활동(CA)시간을 이용하여 학교에서 원하는 반의 강사를 파견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교재와 수업재료를 지원하며 KYCS-가톨릭반, KYCS-공예반, KYCS-문화반, KYCS-수화반, KYCS-심성계발반, KYCS-외부강사반을 운영하고 있다. 소정의 교육(교육자원봉사자 자격교육)을 통해 청소년 담당 주교님 인증 자격증을 받은 봉사자는 단위학교의 KYCS반 지도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2011년 현재 교리신학원 졸업생 강사는 10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락처 : 최영미 세레나(교리35회) 02)553-7322
 
1. 창단목적 : 하느님의 말씀에 목말라하는 군인들에게 복음전파를 실천한다.
2. 단원구성 : 2011.6월 현재 46명의 선교사(남24, 여12, 대전지역 포함)가 활동 중이다.
① 교리신학원을 졸업하고 선교사파견을 받은 자
② 본당에서 3년 이상 교리교사로 활동한 자로서 본당 주임신부의 추천을 받은 자 중에서 입단한 자
③ 군선교단이 정한 소정의 절차(6개월)를 거치고 지도신부의 제청을 거쳐, 군종교구장으로부터 군선교사로 임명
3. 업무추진의 기본방향
① 교구(선교국) 방침 수행
② 선교대상자 관리 : 수도권 지역의 신병교육대 및 기타 특수부대
③ 선교사의 자질 향상 및 군선교단원의 확보 : 교리강의 기법의 연구 개발, 교안발표 및 시범강의의 정례화
④ 부사관 및 준부사관들의 피정시 간담회 참석
⑤ 군인주일에 민간성당의 강론
 
향주삼덕선교회(약칭: 향덕회)는 ‘그리스도와 가난한 삶을 위하여’라는 지표 아래 선교 사명을 수행하고자, 가톨릭교리신학원 동문 선교사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이다. 안동교구에 소속된 선교 공동체인 향덕회는 교구장의 사목 지침을 따라 사도직을 수행한다. 1992년 공동체의 기반 조성을 위한 모임을 시작한 후 1999년 7월 당시 안동교구장이셨던 故 박석희 이냐시오 주교님의 부르심에 순명해 안동교구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8월 14일 향덕회가 정식으로 설립되었고, 2003년 2월 현 교구장이신 권혁주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님의 인준을 받은 이래 오늘에 이르렀다. 교구에서 지원해준 ‘용궁수련원’(경북 예천군 예천읍 소재)은 향덕회 선교 활동의 근거지이다.
지도신부이신 안동교구 사목국장 신부님의 지도로 정기적인 피정과 월례미사를 하며 선교사의 자질을 함양하고 올바른 사도직의 실천 방법을 키우고 있는 향덕회는 매년 안동교구 주최로 열리는 ‘공소현장체험 실습자 교육 ․ 피정’에 함께하며, 안동교구 내 본당과 공소 신자들을 위한 피정도 하고 있다.
현재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회장 : 최혜순), 이중 2명은 안동교구 내 공소에 선교사로 파견되어 활동하고 있다. 성령께서 재촉하시고 힘을 북돋아 주시지 않으면 결코 선교사로서의 소명을 수행할 수 없음을 잘 알기에 향덕회원들은 선교 현장에서 또 일상 안에서, 끊임없는 자기 비움의 과정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마태,28-19-20)
대건아프리카선교후원회는 예수님의 말씀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의 영성을 설립 취지로 하여 시작 되었다.
활동 중인 지역은 아프리카 잠비아 땀부이며, 아프리카에서는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나라와 문화, 종교의 경계를 넘어 활동에 동참한다. 또한 선교지의 지역 공동체와 연대 속에 활동하고 있으며, 선교지의 신앙적인 토착화와 다양한 분야에 선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아프리카 잠비아 솔웨지 교구 소속의 땀부 성당은 약 40여 곳의 공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경기도 면적에 해당되는 지역이다. 처음 이곳은 공소 지역 이어서 솔웨지 교구 신부님들이 몇 달에 한번씩 미사를 하던 곳이었지만 대건 아프리카 선교후원회에서 본당을 건립하면서 많은 신자들이 모여 미사를 드리고 있다. 처음엔 승용차조차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한 곳이었지만, 신부님들과 지역 신자들이 힘을 모아 길을 넓히고 우거진 숲을 정리하면서 마침내 길이 열리고 많은 것들이 소통되게 되었다. 사람들은 성당과 길을 중심으로 생활터전을 옮기게 되었고, 본당을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가 형성되었다.
앞으로도 많은 사업과 노력이 필요하다. 대건아프리카선교후원회에서는 오염된 식수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질 좋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우물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문제, 농사문제 등 여러가지 현안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칸콘지라는 지역에 또 하나의 성당을 건립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집과 농업학교 등 여러 분야에서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선교사목을 위해 많은 신부님들이 파견되었다. 그리고 평신도 선교사 및 자원봉사자도 파견할 예정이다. 선교사의 역할은 아프리카에서 활동하시는 신부님의 지원업무와 아프리카 원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하며, 아프리카 현지에서 활동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추진중인 사업 활성화를 위해 어느때보다 평신도 선교사와 자원 봉사자가 필요하다. 선교사들이 자신이 가진 기술과 능력, 시간을 나누면서 새로운 만남과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함영주 프란치스코 교리33회